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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NICKE AUDIO

뵈니케 오디오는 창립자 스벤 뵈니케의 이름을 그대로 가져온 것으로, 외지의 평가들을 보면 이 사람은 현재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신세대 스피커 엔지니어이자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진보적인 스피커 디자이너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그리고 최근 들어 유럽 오디오 쇼에서 스벤 뵈니케라는 이름이 자주 거론되고 있으며, 독일 뮌헨 하이엔드 오디오 쇼에 출품된 그가 디자인한 오르페우스 SP3.0 스피커에 쏟아진 찬사는 대단했다. 스위스 바젤에 본거지를 둔 이 레이블은 디자이너이자 엔지니어인 스벤 뵈니케를 중심으로 CAD 모델링을 전문적으로 하는 프레드릭 암 등 소수의 인원으로 구성된 소규모의, 창립한 지 몇 해가 되지 않는 젊은 메이커이지만, 스벤 뵈니케의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근간으로 제작한 기존 시장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매우 독창적인 스피커를 만들어 삽시간에 오디오 시장의 화제를 모으는 데 성공했다. 최근 들어 일본과 함께 여러 동양권 국가에서도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워낙 독창적인 제품으로 소리까지 훌륭하게 평가 받고 있다.

우리가 모두 알고 있다시피 B&W 의 존 바우어, 윌슨오디오의 데이빗 윌슨 등이 가장 먼저 떠오르며 그 외 많은 인물들이 좀 더 높은 해상도와 좀 더 정확한 음원의 재생을 위해 힘써왔다. 그 와중에 한 명 더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데 요하임 게르하르트다. 독일을 대표하는 스피커 디자인너로서 그의 스피커 제작 기법과 스피커 세팅 노하우는 매우 특별했다. 하지만 이는 가설로 끝나지 않고 하나의 거대한 이론으로 인정받아 현재 그는 스피커 설계방식의 대가로 평가받고 있다. 오디오피직이라는 독일 스피커 메이커를 시작으로 이 메이커를 유럽 최고의 위상에 올려놓은 뒤 떠난 요아힘 게르하르트가 2천년대 들어 인정한 또 다른 디자이너. 그가 바로 스벤 뵈니케(Sven Boenicke)다. 현재 전 세계 오디오 시장의 중심은 확실히 유럽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 현재 가장 많은 전 세계 메이커 엔지니어들과 마케터가 찾는 오디오 쇼도 독일 뮌헨 오디오쇼다. 지난 2011년 뮌헨 쇼에 출품된 스벤 뵈니케의 플래그십 스피커 오르페우스를 보고 요아힘 게르하르트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말했다. 내게 스벤 뵈니케는 전세계를 통틀어 가장 진보적인 스피커 디자이너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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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스벤 베니케의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근간으로 기존에 매스 프로덕션 시장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매우 독창적인 스피커를 만든다.
스위스 바셀의 Boenicke Audio 는 스피커 디자이너이자 엔지니어 스벤 뵈니케를 중심으로 CAD 모델이과 디자인을 CORDAL지는 Fredrik Ahlm 그리고 Daniel Sollberger 로 이루어진 소규모 메이커다. 그러나 전술했듯 이들은 스벤 베니케의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근간으로 기존에 매스 프로덕션 시장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매우 독창적인 스피커를 만든다. 스위스는 물론 유럽이 현재 오디오 분야에서 태풍의 눈이 된 데에는 이런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끝없는 시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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